서울 홍대에 위치한 진월법사는 과거 종편 프로그램 이였던 이영돈 PD가 간다에서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주제로 다룬 방송의 최종 6인으로 뽑혔던 점술가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홍대사주 진월법사의 법당은 휴가철인데도 불구하고 상담자들이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점술가이기 전에, 가족력이 남다르다. 진월법사의 뿌리는 신라시대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현재 까지도 대한민국 보물 문화재 제 317호 마애불을 보존하는 가문이다.

또 유관순열사의 하나뿐인 동무이자 신익희 선생의 7인결사대의 유일한 여성대원인 故남동순 독립운동가의 외손자이기도 하다.

진월법사에 따르면 이번 10월부터는 다가오는 2019년(기해년) 연등행사를 시작으로 사주상담(한해신수, 배필궁합, 가족사주, 작명과 개명 등)을 비롯하여 기존 손님들에게 유익하고 현명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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